'엽기적인 그녀' 심형탁, 오작교 역할에 해결사까지 '사이다 역할 톡톡'

입력 2017-06-19 10:54 | 수정 2017-06-19 14:34
enews24 최승혜 기자

심형탁이 오희중의 정체를 밝힐 수 있을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베일에 쌓인 춘풍 역으로 활약하고 있는 심형탁은 오늘(19일) 방송되는 SBS ‘엽기적인 그녀’를 통해 견우(주원 분)와 혜명공주(오연서 분)가 민유환(오희중 분)을 찾을 수 있도록 또 한번 도움을 줄 것인지 기대를 낳고 있다.
심형탁은 매 회 결정적인 순간마다 주원과 오연서를 도와주며 시청자들의 궁금증 해결사 역할을 톡톡히 해주는 모습을 보였다. 지난 방송에서도 심형탁은 가장 핵심이면서도 미스터리한 스토리의 중심이었던 옥지환에 얽힌 사연을 전달하는 등 속 시원한 전개를 보여주며 시청률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다.

오늘 방송에서는 오희중을 찾고 있는 혜명공주가 그들과 연결되어 있는 사연들을 해결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이에 심형탁이 또 한번 주원과 오연서의 오작교 역할을 하며 이들에게 닥쳐올 사건을 함께 해결하고 도움을 줄 것인지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춘풍은 매 순간 결정적인 의문과 함께 문제 해결책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사이다 역할로 사랑을 받고 있다. ‘엽기적인 그녀’를 통해 심형탁의 연기 변신은 물론 앞으로 보여줄 춘풍의 활약에도 눈길이 쏠리고 있다.

사진 제공=지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