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예림♥김영찬 열애중, 과거 인스타그램 다정한 사진 '눈길'

입력 2017-06-19 12:00 | 수정 2017-06-19 14:08
enews24 조해진 기자

이경규의 딸 이예림과 전북현대모터스 수비수인 김영찬이 열애 중이다.

19일 한 매체는 이예림과 축구선수 김영찬이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김영찬의 소속구단인 전북현대모터스 관계자는 19일 여러 매체를 통해 "김영찬 선수에게 확인한 결과, 두 사람이 현재 교제 중인 것이 맞다"고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스스럼 없이 데이트를 즐기며 좋은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고. 특히 두 사람은 열애 보도가 있기 전에도 각자의 인스타그램에 다정한 모습으로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기도 한 바 있다.

한편 1994년생 이예림은 현재 동국대학교 연극영화과에 재학 중으로 아버지 이경규와 함께 SBS '아빠를 부탁해'와 tvN '예림이네 만물트럭' 등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지난해에는 웹드라마 '사랑합니다 고객님'으로 연기활동을 시작했다. 김영찬은 1993년생으로 고려대를 졸업한 뒤 지난 2013년 전북현대모터스에 입단해 수비수로 활약 중이다.

사진=이예림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