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송중기? 아닙니다!" 양측 두번째 열애설에 명확한 답변

입력 2017-06-19 12:09 | 수정 2017-06-19 14:02
enews24 최신애 기자

송혜교, 송중기가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양측이 이를 부인했다.

배우 송혜교, 송중기 측이 중국발 열애설에 대해 부인하는 답변을 명확하게 줬다.
먼저 송중기 소속사 블러썸엔터테인먼트 측은 19일 "송혜교와 함께 인도네시아 발리 여행을 함께 떠났다는 내용의 중국 매체 보도는 사실무근이다"라며 열애설을 부인했다.

이어 "발리 여행은 친구들과 함께 간 것이다. '군함도' 제작발표회 전에 다녀온 것이었다"라고 해명까지 곁들였다.


송혜교 소속사 UAA도 "발리에 간 것은 맞다. 하지만 다른 작업의 미팅 목적으로 간 것이지 송중기와 만난 것은 아니 걸로 확인했다"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앞서 중국 매체는 송중기가 지난 7일부터 13일까지 발리에서 휴가를 보냈으며 송혜교는 지난 4일 먼저 발리에 도착, 15일 출국했다고 보도했다.

이 보다 앞서 두 사람은 '태양의 후예'를 통해 인기를 끈 후 뉴욕에서 함께 식사를 하는 모습이 포착되며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사진=송혜교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