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지혜, 윤성환과 열애설 초고속 부인 "사실무근"

입력 2017-06-19 13:00 | 수정 2017-06-19 14:04
enews24 조해진 기자

서지혜가 삼성라이온즈 윤성환 선수와의 열애설을 초고속으로 부인했다.

19일 한 매체는 서지혜와 윤성환이 올해 초 지인들과 모임을 통해 인연을 맺고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특히 최근 대중에게 알려진 한혜진, 차운찬 LG 트윈스 커플과 더블 데이트를 즐겼다는 이야기도 전해졌다.
이에 대해 서지혜 소속사 측 관계자는 다수의 매체를 통해 "윤성환 선수와 열애는 사실무근"이라고 단호히 일축했다.

한편 서지혜는 지난해 SBS '질투의 화신' 홍혜원으로 출연해 사랑을 받았으며, 최근 '팔로우미' '인생술집' 등 여러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솔직한 매력을 보여줬다. 삼성라이온즈 소속의 윤성환은 2004년 구단에 입단해 투수로 뛰어난 활약을 보여주고 있다.

사진=삼성라이온즈 홈페이지, eNEWS24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