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격 노출' 서신애, '당신의 부탁' 윤찬영과 다정샷

입력 2017-10-12 22:36 | 수정 2017-10-13 10:17
enews24 최승혜 기자

배우 서신애가 파격적인 드레스로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 스타로 떠오른 가운데, 비하인드컷을 공개했다.

서신애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ake my night. #당신의 부탁 #이동은 감독님 #서신애 #윤찬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서신애는 영화 '당신의 부탁'에 함께 출연한 배우 윤찬영과 함께 다정하게 포즈를 취했다.

한편 서신애는 이날 부산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에서 가슴골이 훤히 보이는 파격적인 클리비지룩으로 시선을 한몸에 받았다. 올해 스무살이 된 서신애는 아역 배우의 이미지를 벗기 위해 과감한 선택을 한 것으로 보인다.

사진=서신애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