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예담, YG연습생으로 '스트레이 키즈' 출격..5년간 어떻게 컸을까?

입력 2017-11-14 12:25 | 수정 2017-11-14 13:29
enews24 최승혜 기자

YG엔터테인먼트 연습생 방예담이 ‘스트레이 키즈’에 출격한다.

14일 공개된 Mnet ‘스트레이 키즈’ 예고편에는 방예담이 소속된 YG엔터테인먼트 7인조 연습생과 함께 출연한다.
이날 공개된 예고편에서 방예담은 스쳐지나가는 짧은 순간에도 파워풀한 댄스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YG엔터테인먼트 연습생과 JYP 소속 ‘스트레이 키즈’ 연습생들의 물러설 수 없는 한판 대결이 펼쳐질 예정이다.

특히 방예담은 2012년 방송된 SBS 오디션프로그램 ‘KPOP STAR2’ 이후 폭풍 성장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 전망이다. 당시 12살이었던 방예담은 악동뮤지션에 이어 준우승을 차지했다. 저스틴 비버의 '베이비', 마이클 잭선의 '블랙 오얼 화이트' 등을 특유의 미성으로 소화하며 인기를 끈 바 있다.

한편 방예담이 출연하는 ‘스트레이 키즈’는 오늘(14일) 밤 11시 Mnet에서 방송된다.

사진=Mnet '스트레이 키즈' 예고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