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서유기 외전 동영상] 달라도 너무 다른 전시회 관람 모드! 민호승윤vs승훈진우

입력 2017-11-15 00:00 | 수정 2017-11-15 00:38
enews24 전수미 기자

위너 송민호가 전시회 관람에 푹 빠졌다.

14일 방송된 tvN '신서유기 외전-꽃보다 청춘 위너'에서는 호주 퍼스 현대 미술관을 방문한 위너 강승윤 송민호 김진우 이승훈의 모습이 그려졌다.

'신서유기' 이전 시즌에서 뛰어난 그림 실력을 선보인 송민호는 호주에 오기 전부터 미술관에 가고 싶다고 노래를 불렀다.

멤버들과 미술관에 도착한 송민호는 시종일관 진지한 모습으로 전시회를 관람했다. 작품 설명이 적힌 영어 안내서를 해석하느라 애썼고 도슨트의 설명에 고개를 끄덕이기도 했다.

반면 이승훈과 김진우는 전혀 관심이 없는 모습이었다. 이승훈은 "쟤(송민호)도 사실 잘 모르는 것 같은데 자꾸 끄덕이고 있다"라며 웃었다. 송민호는 "무슨 말인지 알겠냐"는 제작진의 말에 "아니요"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