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울에도 미친 각선미" 제시카, 위아래 다른 공항패션

입력 2017-12-01 11:58 | 수정 2017-12-01 13:55
enews24 최신애 기자

제시카의 화보 같은 공항패션이 화제다.

지난 11월 29일 해외 일정을 소화하기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대만으로 출국한 제시카는 추워진 날씨에도 불구하고, 빛나는 미모와 감각적인 패션 스타일링으로 공항을 화사하게 만들었다.
이날 제시카는 인조 퍼 무스탕으로 따뜻하면서도 트렌디한 스타일링에 완벽한 하의 실종룩을 선보여 패셔니스타다운 면모와 눈부신 각선미를 뽐냈다.

제시카가 착용한 소매와 후드 부분에 퍼로 장식된 인조 무스탕은 우아한 분위기를 더해주어 완벽한 겨울룩을 완성시켰다.

한편 디자이너와 솔로 가수로 활약중인 제시카는 최근 JTBC '믹스나인'에 출연해 근황을 알린바 있다.

사진=디마코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