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다니엘 측 "고열과 몸살로 스케줄 취소..당분간 휴식에 집중"

입력 2017-12-06 21:08 | 수정 2017-12-07 10:50
enews24 최승혜 기자

워너원 강다니엘이 심한 어지럼증과 고열로 예정됐던 스케줄을 취소했다.

6일 YMC엔터테인먼트 측은 “워너원 강다니엘이 이날 아침 심한 어지럼증과 고열 증세를 보여 병원을 갔다. 몸살 증세도 있어서 이날 예정된 스케줄을 급하게 취소했다”고 밝혔다.
YMC 측은 이어 “진단 결과를 본 뒤 며칠간의 스케줄 조정이 불가피한 상황이다”라며 “당분간 휴식에 집중해 강다니엘 컨디션 회복에 힘쓰겠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이날 오후에 진행된 팬 행사의 경우, 잠시 참석해 팬들에게 간단히 인사만 건넨 것으로 전해진다.

한편 강다니엘이 속한 그룹 워너원은 지난달 13일 발매한 컴백 앨범 ‘1-1=0 NOTHING WITHOUT YOU’ 타이틀곡 ‘Beautiful’로 활발한 활동 중이다. 강다니엘은 현재 SBS 예능프로그램 ‘마스터키’에 고정 출연 중이다.

사진=eNEW24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