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본색' 홍지민 남편 도성수, 모두가 깜짝 놀란 동안 외모

입력 2017-12-06 22:14 | 수정 2017-12-07 14:45
enews24 조해진 기자

'아빠본색' 홍지민 남편 도성수 씨의 동안 외모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6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아빠본색'에서는 도성수 홍지민 부부의 일상이 첫 공개됐다.
이날 녹화는 홍지민이 출산하기 전 진행됐다. 문희준은 46세 도성수 씨가 등장하자 그의 동안 외모에 "첫째 아들인 줄 알았다"며 깜짝 놀랐다. 이에 홍지민은 "남편이 저보다 한 살 많은 오빠인데, 아들이라는 말을 실제로 들은 적 있다"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홍지민은 지난 2006년 한 살 연상의 사업가 도성수 씨와 결혼했다. 2015년 결혼 9년 만에 첫 딸을 출산했고, 11월 27일 둘째 딸을 품에 안았다.

사진=채널A '아빠본색'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