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완얼' 서유리, 겜덕후 인증..슈퍼마리오 뷰티템에 '심쿵'

입력 2017-12-07 07:15 | 수정 2017-12-07 10:48
enews24 최신애 기자

서유리는 역시 게임 덕후(겜덕후)였다.

7일 방송예정인 여성오락채널 트렌디(TRENDY)의 패션 프로그램 ‘패완얼-패션의 완성, 얼만데?’ 3회에서는 2017년 한정판 뷰티 아이템 특집 편이 전파를 탄다.
이날 방송에서는 MC 서유리가 모델 박보성, 스타일리스트 배선영과 함께 연말을 맞아 특별한 선물 리스트를 제안한다. 특히 브랜드에서 야심차게 선보인 2017년 스페셜 한정판 아이템이 총 출동할 예정이라 관심을 모은다.

서유리는 한정판 캐릭터 콜라보 제품을 소개하던 중 슈퍼마리오 캐릭터와 콜라보한 뷰티 제품을 보고 “정말 심쿵 했다. 저 같은 겜덕후까지도 취향을 저격하는 제품”이라며 흥분을 감추지 못한다.


이어 배선영이 슈퍼마리오 게임에 대해 언급하자 잘못된 정보까지 다 집어내며 ‘겜덕후’의 면모를 과시한다. 옆에서 이를 지켜보던 박보성은 서유리를 “진정한 게임 덕후십니다.”라고 인정해 웃음을 안긴다.

또 서유리는 동화책같은 패키지에 하루에 하나씩 숨겨진 아이템을 꺼내볼 수 있는 리미티드 에디션 캘린더를 소개한다.

녹화에서 배선영은 "좋아하는 브랜드의 베스트셀러 아이템 24개를 모아놓은 한정판이라니 정말 탐난다"고 눈을 떼지 못했다는 후문. 박보성은 직접 어머니에게 선물했던 뷰티 제품의 2017년 한정판을 공개한다.

이 밖에도 이날 방송에서는 3MC가 직접 갖고 싶은 아이템을 찾아보는 ‘장바구니 PIC', 스타일리스트 배선영이 패션정보 팁을 공개하는 ‘패피 ON’ 코너 등 다양한 스타일 정보를 만나볼 수 있다.

소장욕구 일으키는 한정판 제품 리스트와 패션 꿀팁을 담은 ‘패완얼-패션의 완성, 얼만데?’는 오는 7일 목요일 오후 9시에 여성오락채널 트렌디(TRENDY)에서 방송된다.

사진=트렌디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