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인영 ♥' 예비 남편은 누구? #준수한 외모 #사업가

입력 2017-12-07 16:05 | 수정 2017-12-11 11:57
enews24 이보라 기자

방송인 정인영의 예비 남편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 매체는 7일 "정인영 전 아나운서가 오는 29일 서울시 중구 신라호텔에서 8살 연상의 사업가 박 모씨와 결혼한다"고 밝혔다.
정인영과 예비 남편은 1년 전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예비 남편은 한 기업가 집안의 자제로 180cm가 넘는 큰 키에 준수한 외모로 알려졌다.

정인영은 한 인터뷰에서 "지난달 30일 웨딩 촬영을 하면서 결혼 소식이 알려진 것 같다. 알려지게 됐으니 예쁘게 양해해달라"는 결혼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정인영은 전 KBS N 스포츠 아나운서 출신으로 프리랜서 선언 이후, tvN '소사이어티 게임2'와 '코미디빅리그' 등에 출연하며 주목받았다.

사진= eNEWS24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