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년손님' 장문복 본 이춘자 여사 "이거는 남자같네" 폭소

입력 2017-12-08 09:42 | 수정 2017-12-11 12:02
enews24 최신애 기자

'백년손님' 장문복이 여자로 오해를 받아 웃음을 자아냈다.

7일 방송된 SBS '자기야-백년손님'(이하 '백년손님')에는 나르샤와 구구단 세정, 혜연, 그리고 장문복이 김장 어벤저스를 결성해 후포리를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후포리 이춘자 여사는 나르샤를 보고 반가워 하며 포옹을 했다.

이어 장문복을 보고는 "이거는 뭐 남자같네"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곧 이춘자 여사는 장문복을 아래 위로 훑어본 후 "X추 달렸다 이거는!"이라며 "남자야"라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사진=SBS '백년손님' 방송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