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남편 송중기와 일본 갔다더니..와인 마시고 '홍조 띈 얼굴'

입력 2018-01-11 11:58 | 수정 2018-01-11 14:22
enews24 최승혜 기자

배우 송혜교가 일본에서 근황을 전했다.

송혜교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본 지인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와인으로 인해 얼굴이 붉게 달아오른 송혜교의 모습이 담겨 있다. 옅은 화장과 수수한 차림에도 인형같은 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약지에 낀 결혼반지와 'KYO'라는 이니셜이 새겨진 핸드백이 눈길을 끈다.

한편 지난 10일 중국의 한 매체는 일본 도쿄에서 포착한 송혜교와 송중기 부부의 사진을 보도해 화제를 모았다. 이 매체는 두 사람이 주변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도쿄의 한 카페 골목에서 데이트를 즐겼다고 전했다.

사진=송혜교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