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기로운 감빵생활 동영상] 정해인, 위험에 빠진 이규형 구했다 (ft. 싸우다 정들었네)

입력 2018-01-11 23:22 | 수정 2018-01-11 23:22
enews24 최신애 기자

정해인이 위험에 빠진 이규형을 구했다.

11일 방송된 tvN '슬기로운 감빵생활'에서는 위험에 빠진 해롱이 한양(이규형)을 구한 유대위 정우(정해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교도소 내 약물 매매 관련 뉴스가 터졌다. 이에 교도관들은 6상 3방 수감자들을 조사했다. 6상 3방 수감자는 "딱 한 번 팔았습니다. 억울합니다"라고 하소연했다. 이후 이들은 한양에게 약물을 강제로 먹여 죄에서 벗어나려는 움직임을 보였다. 하지만 교도관에게 현장이 발각되면서 모두 계획이 수포로 돌아갔다.

한양은 의무실에 있는 자신에게 달려온 송담당(강기둥)에게 "혹시 송담당 초능력 해?"라고 물었다. 그런데 이 배후엔 유대위가 있었다. 유대위는 이날 밤 송담당이 불러 치킨을 먹다가 우연히 의무실 의사가 의무실을 비운 것을 알게 됐고, 이에 한양을 구할 수 있었던 것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