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런타인데이 데이트는 일본서?" 윤계상♥이하늬, 삿포로 동반여행

입력 2018-02-13 09:50 | 수정 2018-02-13 16:44
enews24 최승혜 기자

윤계상과 이하늬가 삿포로로 동반여행을 떠났다.

지난 12일 한 매체는 윤계상과 이하늬가 이날 오전 10시께 일본 삿포로행 비행기를 타고 동반 출국했다고 보도했다. 마스크를 쓴 두 사람이 인천공항에서 다정하게 출국 수속하는 모습이 포착된 것.
이에 대해 윤계상과 이하늬의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 측은 "두 분이 동반 출국한 것은 맞다"며 "자세한 것은 개인 일정이라 알지 못 한다"고 밝혔다.

윤계상과 이하늬는 2013년 2월 열애를 공식 인정한 뒤 5년째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

한편 윤계상은 오는 14일 개봉하는 영화 '골든슬럼버'에 특별출연했다.

사진=eNEWS24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