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나은, 페미니스트 논란 왜? 'GIRLS CAN DO ANYTHING' 무슨 의미길래

입력 2018-02-13 15:08 | 수정 2018-02-13 16:32
enews24 최신애 기자

손나은 페미니스트 논란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그룹 에이핑크 멤버 손나은이 의도치 않게 페미니스트 논란에 휩싸였다.
손나은은 13일 자신의 SNS에 "아침 부은 얼굴 'GIRLS CAN DO ANYTHING'"이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모습을 담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여기서 문제가 된 것은 'GIRLS CAN DO ANYTHING'란 문구. 이 문구의 뜻은 '여성은 뭐든 할 수 있다'다. 그런데 이 문구가 페미니스트를 대변한다고 일부 네티즌들이 이의를 제기한 것.

특히 사진 속 손나은이 'GIRLS CAN DO ANYTHING'라는 문구가 새겨진 휴대폰 케이스를 들고 있는 모습도 논란의 대상이 됐다.

이 게시글 밑에는 댓글 논쟁이 계속되었고, 이에 손나은은 현재 해당 게시물을 삭제한 상태다.

사진=손나은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