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 살짝 드러낸 어깨·장밋빛 입술...미리 찾아 온 '봄의 여신'

입력 2018-02-14 10:12 | 수정 2018-02-14 10:58
enews24 전수미 기자

김연아가 ‘봄의 여신’으로 강림했다.

전 피겨스케이팅 선수 김연아가 뷰티 브랜드 ‘잇츠스킨(IT’S SKIN)’과 함께한 뷰티 화보를 통해 마리끌레르 창간 25주년 3월호 커버를 장식했다.
편안한 분위기에서 진행된 이번 화보 속 김연아는 잇츠스킨의 화장품을 활용하여 봄과 어울리는 뷰티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공개된 커버 속 그녀는 블랙 오프숄더 드레스와 함께 투명한 피부에 청순한 레드 메이크업을 선보였다. 복숭아빛으로 물들인 듯한 느낌을 표현하며 봄 컨셉과 어울리는 화사한 피치 메이크업을 선보였다. 화보 속 김연아는 여유롭고 은은한 분위기를 풍기며 절정의 아름다움을 뽐냈다.

김연아는 인터뷰를 통해 은퇴 후 4년간의 활동과 자유시간에 대해 이야기하며 20대의 마지막 해를 맞은 소감을 전하며 인터뷰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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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과 함께 장미빛으로 물들인 김연아의 더 많은 화보와 영상은 마리끌레르 창간 25주년 3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제공=마리끌레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