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너원 박지훈, 가온차트 신인상 수상에 애교 소감 "이 상 내 마음 속에 저장"

입력 2018-02-15 00:56 | 수정 2018-02-20 14:19
enews24 조해진 기자

워너원 박지훈의 '가온차트 뮤직 어워드' 수상 소감이 화제다.

14일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제7회 가온차트 뮤직 어워드'가 슈퍼주니어 이특과 트와이스 다현의 사회로 진행됐다.
이날 신인상 오프라인 음반 부문에는 워너원이 수상의 기쁨을 안았다. 워너원은 "설 전에 가온차트에서 신인상을 받게 돼 감사드린다. 2018년에도 신인처럼 패기 있게 에너제틱하게 우리 워너블에게 부족하지 않은 그런 워너원이 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특히 이날 워너원의 박지훈은 "멋진 상 주셔서 감사하다. '멋진 상, 제 마음속에 저장' 하도록 하겠다"며 자신의 유행어로 애교있는 수상 소감을 전해 주목을 받았다.

한편 이날 워너원은 올해의 가수-디지털 음원 부문 '뷰티풀'(11월) , 올해의 가수(오프라인 음반 부문)-4분기, 올해의 신인상-오프라인 음반 부문, 팬 투표 인기상-남자부문 등 총 4관왕에 오르며 대세임을 입증했다.

사진=가온차트 뮤직 어워드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