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와이프2' 임백천X김연주, 90년대 전설의 MC 부부 "오랜만의 스튜디오, 긴장돼"

입력 2018-02-15 01:09 | 수정 2018-02-20 14:19
enews24 조해진 기자

'싱글와이프2' 임백천의 아내 김연주가 오랜만에 스튜디오에 오른 소감을 밝혔다.

14일 오후 방송된 SBS 설 특집 '싱글와이프2'에서는 명절을 맞이해 다섯 명의 아내들이 스튜디오에 총출동했다.
과거 남편 임백천과 함께 90년대를 풍미했던 아나운서 김연주는 "긴장된다. 화면으로만 봤던 분들을 만나니까"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에 MC들은 "90년대 전설의 MC 아니냐"라며 "저희에게 한 수 가르쳐 달라"고 요청했고, 김연주-임백천 부부는 90년대 스타일로 '싱글와이프' 오프닝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사진=SBS '싱글와이프2'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