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리 주량 강제공개..추성훈 폭로+냉장고 공개 '세리바 충분해'

입력 2018-03-13 13:55 | 수정 2018-03-13 14:53
enews24 최신애 기자

박세리 주량 공개에 많은 시선이 쏠렸다.

12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박세리, 추성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박세리의 냉장고에는 중국 술, 일본 술, 샴페인, 와인까지 다양한 술이 공개돼 모두를 놀래켰다. 이는 나래바를 가진 박나래 못지 않은 모습이어서 감탄을 자아낸 것.

이에 대해 추성훈은 박세리 주량을 폭로했다. 그는 "술이 엄청 세더라. 식사 중에 계속 맥주만 드셨다"고 폭로했고, 박세리는 "제 동생하고 저하고 맥주는 되게 좋아한다. 자꾸 이런 말이 나오니까 오해가 생긴다"고 당황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