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라차차 와이키키' 윤진솔x이이경, '환장 케미+꿀잼' 가즈아

입력 2018-04-16 13:49 | 수정 2018-04-16 16:08
enews24 이보라 기자

윤진솔이 국민여동생으로 변신한다. 오늘(16일) 오후 11시 방송되는 JTBC 월화드라마 '으라차차 와이키키' 19회에 윤진솔이 특별출연 한다.

윤진솔은 극중 100만 삼촌팬의 절대적 지지를 받는 국민 여동생 신디로 분해 준기 역의 이이경과 호흡하며 예상치 못한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으라차차 와이키키'는 매회 탄탄한 배우들의 특별 출연으로 화제를 모았다. 꿀잼 보장 특별출연 라인업에 윤진솔이 합류하게 되어 활약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상큼발랄한 매력을 한껏 보여줄 윤진솔은 "즐겁게 촬영한 만큼 시청자분들도 유쾌하고 재밌게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기대를 당부했다.

한편 윤진솔은 그룹 쥬얼리 이후 활동명을 변경하고 배우로서 새 행보를 걷고 있다. tvN 드라마 '부암동 복수자들'에서 기간제 체육 교사 김희경으로 분해 라미란과 모녀 호흡을 맞추며 녹록치 못한 사회생활의 설움을 섬세하고 공감 있게 그려낸 바 있다.

사진= 제이에스픽쳐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