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뷰라' 송지효x구재이, 무아지경 짜장면 먹방..여배우 이미지는?

입력 2018-05-02 11:05 | 수정 2018-05-03 14:54
enews24 최승혜 기자

온스타일 ‘송지효의 뷰티풀라이프’ 송지효와 구재이가 한강 나들이 도중 무아지경 ‘짜장면 먹방’을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국내 최초 뷰티 리얼리티 ‘송지효의 뷰티풀라이프’(기획 마이콘텐츠/온스타일, 제작 마이콘텐츠)는 4MC 송지효-구재이-권혁수-연우가 스튜디오를 벗어나 야외에서 직접 발품을 팔며 다양한 뷰티&라이프 스타일을 체험하는 프로그램으로, 버라이어티 요소를 강화한 차별화된 콘셉트로 사랑받고 있다. 특히 3일(목) 방송되는 4회에서는 4MC가 한강 공원을 지구별로 탐험하는 ‘한강지구탐험대’를 결성, 핫한 놀 거리를 체험하는 ‘당일치기 패키지’가 본격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라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와 관련해 송지효와 구재이가 한강에서 ‘짜장면 먹방’에 심취한 모습이 공개돼 관심을 집중시킨다. 한강공원에 도착한 송지효와 구재이는 자리를 잡자마자 “뭐라도 시키자, 배고프다”며 먹을 것에 대한 의지를 보이고, 짜장면과 탕수육, 치킨 등 다양한 배달 음식을 시키며 ‘한강 유경험자’의 위엄을 드러낸다. 뒤이어 권혁수와 연우가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짜장면이 도착하자, 군침을 삼키며 눈치를 보던 두 사람은 “짜장면은 불면 안 된다”고 일심동체로 입을 모은 후, 곧장 ‘폭풍 흡입’을 시작하는 것.

이처럼 주변 시선을 신경 쓰지 않고 짜장면을 돌돌 말아 먹는 두 사람의 맛깔 나는 ‘먹방’이 보는 이들의 식욕마저 자극하게 되는 터. 나아가 ‘송예능’ 송지효는 한강에서 에어베드를 펼치던 중 ‘욱’하며 패대기치는 모습을 보이고, ‘구뽈뽈’ 구재이는 최소 ‘한강공원 석사’에 버금가는 지식을 자랑하는 등, 4회 방송을 통해 ‘송.뷰.라’의 ‘언니 라인’으로서 맹활약을 예고한다.


아울러 ‘송지효의 뷰티풀라이프’는 5월 3일(목)부터 매주 목요일 밤 9시로 편성 시간대를 변경해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주말을 맞이하기 전, 보다 활동적인 성향이 강한 목요일로 편성 시간대를 옮겨 더욱 생생한 재미를 안기겠다는 각오다. 기존 방송을 통해 4MC가 일일이 발품을 파는 모습과 호불호를 숨기지 않는 리뷰가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만큼, 편성 이동 후에는 확실히 자리 잡은 ‘발품팔이’ 콘셉트에 더욱 집중해 보다 업그레이드된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송지효의 뷰티풀라이프’ 제작사 마이콘텐츠는 “‘송.뷰.라’가 목요일 밤으로 편성 시간대를 옮기면서 시청자들의 ‘주말 계획’을 보다 풍성하게 만들어드릴 수 있을 것”이라며 “3일(목) 방송에서는 송지효-구재이 ‘송구자매’의 ‘한강 데이트 경험담’과 적극적인 한강공원 체험 현장이 전파를 타며 ‘언니 케미’에 본격적인 시동을 걸 예정이니, 흥미 있게 지켜봐주시길 부탁한다”고 밝혔다.

한편 3일(목) 방송에서는 MC 4인의 ‘먹거리 체험’과 더불어 드론 날리기, 클라이밍 체험, 야경 감상 등 풍성한 놀 거리와 솔직한 ‘발품 리뷰’가 공개될 예정이다. ‘송지효의 뷰티풀라이프’ 4회는 5월 3일(목) 밤 9시 온스타일과 올리브에서 동시 방송된다.

사진 제공=마이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