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정시아, '백도빈 닮은꼴' 큰아들 공개…바쁜 '母子의 일상'

입력 2018-05-16 10:02 | 수정 2018-05-16 11:01
enews24 이보라 기자

배우 정시아가 훌쩍 자란 큰아들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정시아는 지난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도! 픽업픽업픽업"이라며 "나로 인하여 우리 아이들의 미래가 결정된다고 생각하면 큰 책임감을 느끼게 된다. 이것이 엄마로서 나의 삶인 것을 인정하고 이 안에서 아이들로 인해 얻는 큰 행복과 뿌듯함을 생각하며 오늘도 달린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에서 정시아는 큰아들 준우 군의 손을 잡고 주변을 살피고 있다. 준우 군은 사진을 찍어주는 아빠를 쳐다보고 있다. 엄마 정시아만큼 자란 준우 군의 성숙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또 정시아는 "#바쁘다바뻐 #덩치만크지아직애기#길건너는것도불안 #포토바이백집사 (왠일로 사진많이찍어줌??)"이라는 태그를 덧붙여 웃음을 자아내기도.

한편 정시아와 백도빈은 지난 2009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사진= 정시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