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영상]'박보영 닮은꼴' 한여름 "먼저 가수로서 인정받고 싶어"

입력 2018-06-04 17:50 | 수정 2018-06-04 17:50
enews24 이보라 기자

최연소 '트로트 가수' 한여름이 패기 넘치는 출사표를 던졌다.

지난달 30일 정규앨범 '한 서머(HAN SUMMNER)'를 발표한 한여름은 1996년생으로 배우 박보영, 송혜교 닮은꼴로 주목받았다.

한여름은 박보영 닮은꼴에 대해 "얼굴도 예쁘시고 연기도 잘하셔서 '국민 여배우'로 사랑받는데, 그래서 부담스럽다"며 "저는 가수로서 노래로 인정받을 수 있는 그런 한여름으로 커가고 싶다"는 당찬 포부를 밝혔다.

한편 타이틀곡 '방가방가'는 트로트와 EDM의 만남인 일명 '뽕디엠' 장르 곡으로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한여름의 매력을 더하는 상큼발랄한 가사가 돋보이는 곡이다.

영상연출: 박재연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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