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서준→강기영, 의리 돋는 '단체샷'

입력 2018-06-07 11:31 | 수정 2018-06-11 13:53
enews24 이보라 기자

배우 박서준, 박민영을 비롯해 강기영 등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배우들이 한자리에 모여 첫 방송을 관람했다.

tvN 새 수목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에서 유명그룹 사장 박유식 역을 맡은 강기영은 지난 6일 자신의 SNS에 "'김비서가 왜 그럴까' 단체관람. 첫 화 시청률로 포상 가즈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에는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운 박서준과 장난스러운 표정으로 양손을 벌리고 있는 강기영 그리고 여배우들과 함께 '브이(V)'를 그린 박민영이 눈길을 끈다.

지난 6일 첫선을 보인 '김비서가 왜 그럴까'는 케이블, 위성, IPTV를 통합한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 평균 5.8%, 최고 6.6%를 기록하며 케이블-종편 포함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한편 tvN 새 수목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는 재력, 얼굴, 수완까지 모든 것을 다 갖췄지만 자기애로 똘똘 뭉친 나르시시스트 부회장과 그를 완벽하게 보좌해온 비서의 퇴사밀당 로맨스. 매주 수, 목요일 오후 9시 30분 방송.


사진= 강기영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