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2' 장신영 아들 공개, 강경준 호칭은 아직 "삼촌"

입력 2018-06-12 12:27 | 수정 2018-06-12 13:41
enews24 최신애 기자

장신영 아들 공개에 많은 시선이 쏠리고 있다.

장신영이 11일 오후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 아들을 공개했다.
이날 강경준, 장신영 부부는 결혼식 모습부터 장신영 아들인 12살 훈남 5학년 정안 군의 모습을 공개했다. 장신영 아들은 축구를 좋아하는 것이 특징이었다.

강경준은 장신영 아들에 대해 "여섯 살 때부터 봤다. 서로 묵묵히 좋아하다 보니 이제는 너무 좋은 사이"라고 말했다.

이어 강경준은 "정안이가 절 찾아주는 게 너무 고맙다. 아이 마음은 싫으면 싫은 것이지 않나. 좋아해줘서 고맙고 감사하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강경준은 정안 군의 등굣길을 도왔다. 이때 정안 군이 '아빠'가 아닌 '삼촌'이라는 호칭을 사용했다. 이에 MC 김구라는 "너무 급하게 하는 것 보다 천천히. 자연스러운 게 좋다"고 말했다.

사진=SBS '동상이몽2' 방송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