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석준 혼인신고 완료, 늦은 이유는?

입력 2018-06-12 12:34 | 수정 2018-06-12 13:43
enews24 최신애 기자

한석준이 혼인신고를 완료했다.

방송인 한석준은 11일 자신의 SNS를 통해 혼인신고를 완료한 서류 사진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한석준은 "생일 기념으로 혼인신고. 둘이 같이 오고 싶어서 시간 맞추다가 이렇게 늦어졌다"는 글을 더하며 결혼 후 혼인신고가 늦어진 이유를 설명했다.

한석준은 이미 지난 달 6일 12살 연하 사진작가 아내와 1년 여의 교제 끝에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의 연을 맺었다.

특히 이어 한석준은 아내가 임신 5개월 차에 접어들었음을 알렸다. 최근에는 태아의 초음파 사진을 공개하며 기쁜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한석준은 지난 2003년 KBS 공채 29기 아나운서로 입사해 2015년 프리랜서가 됐다. 현재는 SM C&C 소속으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사진=eNEWS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