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김무열♥윤승아, 서로가 서로를 찍어주며..꿀 떨어지는 이태리 여행

입력 2018-06-12 13:02 | 수정 2018-06-12 13:34
enews24 최신애 기자

이 부부, 그냥 막 달달하다.

배우 윤승아가 11일 밤 자신의 SNS를 통해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윤승아는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리첸고. 여행 1일 차"라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무열, 윤승아 부부는 영화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촬영지인 이탈리아 리첸고에서 그야말로 영화 같은 샷들을 찍고 있다.


여유로운 모습이 무척 인상적. 윤승아는 호수를 앞에 두고 신이 난 듯 만세 포즈를 취하고 있으며, 김무열을 푸르른 담쟁이 앞에서 미소를 짓고 있다.

여전히 달달하고 예쁜 3년 차 부부 김무열, 윤승아의 모습에 팬들은 응원하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김무열, 윤승아 부부는 지난 2015년 4월 4일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의 연을 맺었다.

사진=윤승아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