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문쇼' 서동주 전신성형설 언급 "육감적인 비키니 사진.."

입력 2018-06-12 15:57 | 수정 2018-06-12 16:28
enews24 최신애 기자

서동주가 전신성형설에 휩싸였다.

11일 밤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풍문쇼)에서는 작가이자 서정희-서세원의 첫째 딸 서동주의 전신성형설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다.
이날 한 패널은 "아빠 얼굴을 많이 받았는데 그게 나쁜 게 아니다. 과거 서세원 씨도 '우리 딸이 예뻐졌는데 의학의 승리'라고 말하기도 했고, 서동주도 쿨하게 성형 사실을 인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최근 이슈가 된 사진이 육감적인 몸매가 돋보이는 비키니 사진인데 이것은 철저한 관리와 운동으로 가능하다"고 서동주를 두둔했다.

이에 따라 이 패널은 "전신성형설은 억측이 아닐까 한다"고 덧붙이며 서동주 전신성형설은 사실이 아니라고 했다.

사진=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 방송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