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영상]'마녀' 김다미, 놀라운 연기력→제2의 김태리 될까?

입력 2018-06-19 19:26 | 수정 2018-06-19 19:26
enews24 이보라 기자

'신예' 김다미가 놀라운 연기력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배우 조민수와 박희순, 최우식, 김다미 그리고 박훈정 감독이 19일 오후 서울시 용산구 CGV용산에서 열린 영화 '마녀' 언론시사회에 참석했다.

이날 김다미는 "맡은 자윤이라는 역할이 극을 이끌어 가야 하는 만큼 '어떻게 해야 할까?'라는 생각을 많이 했다"며 "감독님과 대화를 통해 만들어 나갔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촬영할 때 긴장을 많이 했다. 모든 선배들이 도와줘 잘 맞춰 연기할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영화 '마녀'는 시설에서 수많은 이들이 죽은 의문의 사고, 그날 밤 홀로 탈출한 후 모든 기억을 잃고 살아온 고등학생 자윤 앞에 의문의 인물이 나타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다. 오는 27일 개봉.

영상연출: 김지훈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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