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어부' 이경규·이덕화, 뉴질랜드 낚시 천재 그란트와 경쟁 '왕포 하드캐리는 누구?'

입력 2018-06-21 16:31 | 수정 2018-06-21 17:27
enews24 조해진 기자

'도시어부' 이덕화 이경규가 뉴질랜드 낚시 천재와 대결을 펼친다.

21일 오후 방송될 종합편성채널 채널A '도시어부'에서는 뉴질랜드에서 온 낚시 천재 그란트가 슈퍼배지 완성을 앞둔 이덕화, 이경규와 치열한 대결을 펼치는 모습이 방송된다.
지난 주에 이어 왕포에서 낚시 대결을 펼친 세 사람은 묘한 긴장감 속에서 경쟁을 벌인다. 특히 이덕화와 이경규는 해외 출조권을 얻기 위해 노심초사하는 모습을 보인다.

이경규는 큰 형님 이덕화의 상승세에 "오늘은 봐주는 것 없다. 슈퍼배지 하나 더 타면 바로 해외에 떠난다"라고 견제하며 의지를 불태운다.

한편, 이덕화는 그란트가 연달아 낚시에 성공하자 "그란트가 자기 동네 가면 열심히 조기 찾고 다니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그란트와 도시어부들의 긴장감 넘치는 낚시 대결은 21일 오후 11시에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채널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