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쿨까당' 6월 뜨겁게 달군 사건사고 #손흥민 #개고기 #난민

입력 2018-07-11 11:54 | 수정 2018-07-11 13:16
enews24 고수진 기자

11일 오후 7시 10분에 방송하는 tvN '곽승준의 쿨까당'에서는 김완 기자, 안톤 숄츠 기자, 손수호 변호사가 출연해 6월 대한민국을 뜨겁게 달군 사건사고를 짚어본다.

먼저 출연진은 월드컵에서 손흥민 선수가 라커룸에서 눈물을 보인 현장과 승부를 예측하는 고양이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또한 안톤 숄츠 기자는 이번 한국-독일 경기 전 승패를 맞힌 대게가 있었다고 밝혀 놀라움을 선사한다.
또한 최근 임대료 문제로 건물주와 임차인 간 극심한 갈등이 발생한 사건에 대해서도 외국과 우리나라의 임대차보호법을 비교하며 심도 있는 논의를 펼친다. 이어서 출연진은 개고기 식용, 난민 문제에 대해 뜨거운 논쟁을 펼치며 스튜디오를 후끈 달아오르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대한민국의 뜨거운 이슈를 전하는 '곽승준의 쿨까당'은 매주 수요일 오후 7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 제공=tv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