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이승연, 딸과 물놀이 중 "이 웃음 지켜줘야지" 엄마의 일상

입력 2018-08-10 08:18 | 수정 2018-08-10 10:59
enews24 최신애 기자

이승연이 딸을 공개했다.

배우 이승연은 10일 자신의 SNS에 "이 웃음 지켜줘야지. 이 순간 기억해야지. 이 마음 간직해야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승연은 딸과 함께 강릉으로 휴가를 떠나 물놀이를 즐기는 모습이다.

두 사람은 환하게 웃으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승연은 선글라스를, 딸은 물안경을 착용한 상태라 얼마나 닮았는지는 분간이 안 간다.

하지만 행복한 미소만큼은 닮아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이승연은 최근 MBC '부잣집 아들'로 6년 만에 방송에 복귀했다.

사진=이승연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