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가희 "모유수유 사진 아니예요..백반증 힘들어" 육아맘 일상

입력 2018-08-10 15:58 | 수정 2018-08-10 16:20
enews24 최신애 기자

가희가 둘째 출산 후 근황을 전했다.

가희는 10일 자신의 SNS에 "모유 수유 중 아니고 걍(그냥) 자는 거요. ㅎ 모유수유 너무 힘들죠. 저도 너무 힘들게 하고 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가희는 "백반증이라고 하시나요.. (모유가 나오는 구멍이 막혀서 하얗게 막이 생기고 염증처럼 아픈 현상) 매일 뚫어가며 피보며 그래도 당연히 백일은 모유수유 하려고 생각하고 있어요. 우리 엄마들 더운데 모두 힘내요"라며 육아 일상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공개한 사진 속 가희는 둘째 아들을 품에 안은 채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다.

한편 가희는 지난 6월 둘째를 출산했다.

사진=가희 인스타그램